지금 이렇습니다 지금은 진료 과목을 늘어놓은 안내문에 가깝습니다. 「왜 여기로 가야 하나」가 화면에 한 줄도 없고, 원장님 소개는 링크 속에 숨어 있고, 오시는 길 지도가 없습니다.
국내 병원·한의원 8곳
직접 돌아다니며 찾은 곳들입니다. 전부 지금 살아있는 사이트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내려갈수록 지도에 지역이 하나씩 켜지면서 「2023년 12월 → 어머니는 직장 동료를 → 직장 동료는 친척들을 → 소개가 소개를 낳았습니다」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. 끝에 「환자분들이 접수 카드에 직접 적어주신 주소를 옮긴 것입니다」라고 출처를 답니다. 그래서 멋부리기가 아니라 증거가 됩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①맨 위에 초록 점으로 「진료 중 · 13:00부터 점심시간」을 띄웁니다. ②증상을 병명이 아니라 장면으로 부릅니다(「100m도 못 걷고 주저앉으셨다면」, 「밤마다 어깨가 아파 잠을 설치셨다면」). ③원장님 소개에 복진·설진·맥진처럼 실제로 하는 것을 적었습니다.
주의 이 집은 후기를 네이버·구글 링크로 뺐습니다. 따라 하기 전에 의료법상 괜찮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 제가 단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지금 두꺼비 색(크림·베이지)과 제일 비슷합니다. 「저희가 약속합니다」로 네 가지를 짧게 보여주고, 위쪽 메뉴에 진료시간·비급여·오시는길을 바로 꺼내 놨습니다.
주의 「전문성」 같은 말은 한의원 광고에 쓸 수 없습니다(의료법 제56조). 짜임새만 가져오고 문구는 바꿉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첫 화면이 실제 병원 안 사진 한 장에 짧은 한 줄입니다. 위쪽 메뉴도 다섯 개뿐이라 시원합니다. 지금 두꺼비 메뉴는 아홉 개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로고 바로 옆에 빨간 딱지로 「365일 24시 응급진료」를 박아 놨습니다. 두꺼비365의 제일 큰 무기인 「365일」이 지금은 제목 글자 안에만 있습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첫 화면에 「이게 왜 좋은지」를 딱지 세 개로 박고, 값도 숨기지 않습니다. 오른쪽에 예약·카톡·지점·문의 단추를 세로로 붙여 뒀습니다.
주의 이 집의 「리얼후기」 메뉴는 따라 하면 안 됩니다. 환자 후기는 한의원 광고에서 금지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첫 화면 바로 아래에 오시는 길·진료시간·진료비·서류발급 네 가지를 한 줄로 깔았습니다. 환자가 실제로 찾는 것들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파는 힘이 가장 셉니다. 첫 화면부터 끝까지 계속 권합니다.
주의 두꺼비365가 쌓아온 톤(동네 이웃, 담백함)과는 반대 방향입니다. 이걸 고르시면 그 방향으로 갑니다.
곁들여 보실 것 2곳 (외국)
한국 사이트가 아니라 그대로 쓰진 못합니다. 다만 짜임새 하나씩은 가져올 만합니다. 안 보셔도 됩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첫 화면 왼쪽에 「여기로 오시면 이렇습니다」를 체크 다섯 줄로 박아 놨습니다. 색도 크림·베이지라 두꺼비와 잘 맞습니다. 이 다섯 줄이 지금 두꺼비에 없는 바로 그것입니다.
여기서 가져올 것 글씨가 크고 여백이 넉넉합니다. 한 화면에 한 가지만 말합니다.
두꺼비365라면 이런 게 가능합니다
짜임새와 별개로, 연출 아이디어입니다. 고르신 화면 위에 얹으면 됩니다.
① 「지금 진료 중입니다」
맨 위에 초록 점을 켜고 지금 여는지 닫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. 주말이나 공휴일에 「포항 한의원」을 검색한 사람에게는 이 한 줄이 제일 필요한 답입니다. 연중무휴라는 말보다 세게 들립니다.
필요한 것: 없습니다. 지금 있는 진료시간 자료로 바로 됩니다.
② 1년 달력을 통째로 보여주기
365칸짜리 달력에 문 여는 날을 칠합니다. 거의 다 칠해진 달력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. 「365」가 이름에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한 장으로 보여줍니다.
필요한 것: 올해 실제로 쉬는 날이 언제인지. 원장님께 여쭤야 합니다.
③ 「어디서 오셨나요」 지도
당당한의원이 한 그것입니다. 포항 안에서도 어느 동네에서 오시는지를 지도에 켭니다. 북구 창포동 한 곳만 켜져 있어도, 흥해·양덕·두호까지 번지면 그림이 됩니다.
필요한 것: 환자분들이 실제로 어디서 오시는지 자료. 없으면 못 합니다. 지어내면 안 되는 항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