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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첫 화면 콘티 · 지난번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

두꺼비365한의원 · 디자인 전 단계의 그림 콘티입니다. 스크롤하면 한 장면씩 넘어갑니다.

순서의 뜻
「꼼꼼하게 기록하고 이어서 본다」가 먼저 나오고, 「365일」은 마지막에 「그래서」로 나옵니다. 주말에도 여는 게 자랑이 아니라, 기록이 끊기지 않게 하려는 이유로 읽히게 하는 순서입니다.

장면 1 · 처음 오신 날

장면 1: 월요일 저녁, 허리가 아파서 오셨습니다. 문진표 몸 그림에 허리 표시와 아픈 정도 7

스크롤을 시작하면 몸 그림에서 허리가 천천히 밝아지고, 아픈 정도 막대가 7까지 차오릅니다.

장면 2 · 다시 오신 날

장면 2: 토요일 아침, 다시 오셨습니다. 지난번에 혈압약이라고 적어 주셨습니다, 바뀐 것이 있나요?

폰 화면이 넘어가며 새 문진표가 뜹니다. 지난번 답(혈압약)이 먼저 적혀 있는 것이 이 장면의 요점입니다. 문장은 실제 문진표 그대로입니다.

장면 3 · 진료실에서는

장면 3: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원장님 화면의 문진 이력

폰이 진료실 화면으로 바뀝니다. 문진 이력이 한 줄씩 위로 쌓입니다.

장면 4 · 주말에도

장면 4: 오신 날마다 기록이 이어집니다. 달력에 월·토·일 방문 표시

달력에 오신 날이 하나씩 켜집니다. 토요일·일요일 칸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 요점입니다.

장면 5 · 그래서

장면 5: 그래서 365일 엽니다. 진료시간과 예약 버튼

마지막에 365가 나옵니다. 여기까지 보고 나서야 「주말에도 여는 이유」가 이해되는 순서입니다.

이 콘티에서 지킨 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