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면 1 · 처음 오신 날
스크롤을 시작하면 몸 그림에서 허리가 천천히 밝아지고, 아픈 정도 막대가 7까지 차오릅니다.
장면 2 · 다시 오신 날
폰 화면이 넘어가며 새 문진표가 뜹니다. 지난번 답(혈압약)이 먼저 적혀 있는 것이 이 장면의 요점입니다. 문장은 실제 문진표 그대로입니다.
장면 3 · 진료실에서는
폰이 진료실 화면으로 바뀝니다. 문진 이력이 한 줄씩 위로 쌓입니다.
장면 4 · 주말에도
달력에 오신 날이 하나씩 켜집니다. 토요일·일요일 칸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 요점입니다.
장면 5 · 그래서
마지막에 365가 나옵니다. 여기까지 보고 나서야 「주말에도 여는 이유」가 이해되는 순서입니다.
이 콘티에서 지킨 선
- 아픈 정도가 줄어드는 그림은 넣지 않았습니다. 치료 효과를 약속하는 것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. 「기록한다」까지만 보여줍니다.
- 「같은 원장님이 본다」는 뜻이 되는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.
- 문진표 문장은 실제 두꺼비365 문진표에서 옮겼고, 환자 정보와 날짜는 예시입니다. 실제 환자 기록은 쓰지 않습니다.
- 색과 글꼴은 지금 홈페이지 것(짙은 갈색·크림·금색, Noto Sans KR)을 그대로 썼습니다.